언론보도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IP 창출·활용 우수기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2025년 공공 IP 사업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수상한 안병민 산학협력단장(사진 오른쪽) [사진출처=아주대학교]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는 산학협력단이 ‘공공연구기관 IP 창출·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특허청·한국특허전략개발원 공동 주관 ‘2025년 공공 IP 사업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기술이전 성과를 이룬 기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허청은 2024년도 사업참여 우수기관 6곳에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특허청장상, 한국특허전략개발원장상을 시상했다.
아주대는 숙명여대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특허청장상은 충남대·국민대에, 한국특허전략개발원장상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돌아갔다.
아주대는 내·외부 고객 맞춤형 기술이전 프로세스를 구축해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해낸 점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 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윤성호)는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발명 인터뷰 프로세스 구축 ▲우수 특허의 해외 권리화 확대 ▲기술 분야별 전담 매니저(Ajou-Pro) 활동 강화 ▲교원 맞춤형 IP 서비스 제공 ▲중대형 기술이전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왔다. 특히 사업 동안 기술이전 목표를 초과 달성(조기 기술이전 185%, 총 기술이전 181%)해 공공 IP의 실질적 활용과 사업화 성과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주대 산학협력단은 2022년 특허청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년 동안 수행해왔다. 이 사업은 특허 창출부터 기술이전과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대학과 공공기관의 활동 전반을 종합지원, 지식재산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어 왔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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